낙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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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톰아재 조회 20회 작성일 2020-06-28 07:20:41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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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주란 - 낙조


화산태 : 군에있을때
1.21무장공비 김신조일당
때문에 68년도 제대할몸
69년이 왼~말인가
언제까지나 잊지못할 잊지못할 김신조 신조때문에 신조때문에
이~밤도 보초을선다 .
가로수 : 주란누노래 정말 정말 좋오타~ 건강하셔요~
세상살면서 만나는 말동무 : ⚘⚘⚘
이영락 : 60년대 철없던그 어린시절을 그 시골 고향 떠올라 행복하고 그립습니다 가사도 시 그 자체고 반주도 참 좋고 무엇보다 울 누님 노래 참 잘하십니다
세상살면서 만나는 말동무 : 아버지가
무척 좋아하셨던 노랩니다
지금은 돌아가셨지만
아버지가 그립네요
김건수 : 1990년대 초-중반 고척 - 개봉 - 오류동 일원에 살았던 미스 강(일명 곤색), 그리고 김기순 이 노래를 듣고 있는가?
변금연 : 감사합니다ㅡ
오삼환 : 낙조 노래만들어면 옛생각이 나는군요!!! 보성에 사시는 박옥희씨는 잘있겠지요???
k수닭 : 구슬공주와함께 즐겨듣는낙조
넘좋다 사춘기때 영화
감상했는데 김진규 남정임 나오고
옛날 생각이 나네요
유복례 : 서울 사는 나의 고향친구보곳싶다

문주란 - 낙조 (1968)

Korean Old Pop (1968)
노을 지는 강물위에 물새가 슬피 울면
강바람이 쓸쓸하게 물결 따라 불어오는데
언제까지나 영원토록 잊지 못할 그 사람
슬픈 사연에 슬픈 사연에 이 밤도 목이 메인다

흘러가는 강물 따라 꽃잎은 흘러가고
세월 따라 굳은 그 맹세 하늘멀리 사라졌는가
언제까지나 가슴속에 새겨놓은 그 사람
잊지 못해서 잊지 못해서 오늘도 흐느껴 운다
windmillsofmusic : 노을 지는 강물위에 물새가 슬피 울면
강바람이 쓸쓸하게 물결 따라 불어오는데
언제까지나 영원토록 잊지 못할 그 사람
슬픈 사연에 슬픈 사연에 이 밤도 목이 메인다

흘러가는 강물 따라 꽃잎은 흘러가고
세월 따라 굳은 그 맹세 하늘멀리 사라졌는가
언제까지나 가슴속에 새겨놓은 그 사람
잊지 못해서 잊지 못해서 오늘도 흐느껴 운다
조옥자 : 잠시 50년 전으로 다녀왔습니다~
노래가있으니 그시절에 생존했었단 증명이 되네요~그립다 그때그시절~~^^
산바람 : 1968년 문주란은 청순 가련형 미인이었는데... 이쉬움이 남아요...
박도영 : 항상좋아하는가수중한분.동숙의노래.돌이되어도 항상드고있읍니다.사랑해요,문주란씨
고향숙 : 문주란님 목소리 죽여 줍니다 넘 좋습니다
산바람 : 文珠蘭 님!. 그 어떤 못다한 사연 있는듯...가슴 서늘해져요?
채널:우리집 상전시츄 강통통도연 : 우리네 삶과 같은 노래!/ 훌쩍 지나간 시절이 그리워 몸부림치는 우리네~~~아니 나자신!
민대근 : 낙조 고향에서 고향처녀와 첫사랑이 야련히 생각납니다 혜여질때 너무슮었고, 이르지못할
사랑을 슲어하며 둘이서 동산에서 밤을새우던 아득한 예사랑이 저노래 그당시 유행이였고
지금도 저노래 들으면 그때가 그리워집니다 뭐든것이 다이제는 부질없는 일인대도
이화용 : 문주란님 낙조는 어제 들어도 참으로 좋습니다 ...^^*
JI EUN JO : 정재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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